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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컵] 신한은행, 미국에 55-63패하며 2승 1패
홍성욱 기자 | 2016.08.05 18:03
김단비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C)신한은행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신한은행이 존스컵에서 미국에 패하며 종합전적 2승 1패를 기록했다.

5일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 38회 윌리엄존스컵 대회 3일째 경기에서 신한은행은 미국에 55-63으로 패했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대회 첫 패를 기록하며 종합전적 2승 1패를 기록하게 됐다.

한국 대표로 존스컵에 참가하고 있는 신한은행은 미국 아마추어 선발 팀과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국가대표 듀오인 곽주영(15점)과 김단비(19점)는 물론, 가드 윤미지까지 3명이 풀타임 활약을 펼쳤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4쿼터 4분을 남기고 역전에 성공하기도 했다. 하지만 경기 마무리에 실패하며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신한은행은 6일 일본과 네 번째 경기를 치른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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