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엔터테인먼트 TV연예 스타화보
JTBC '청춘시대' 박혜수, "복 받은 첫 주연작, '용팔이' 동생의 성장 보여드리고 싶다"
김다현 기자 | 2016.07.01 23:21

[스포츠타임스=김다현 기자]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후속작인 ‘청춘시대’에서 소심이 유은재 역을 맡은 박혜수.

지난해 ‘용팔이’를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해 신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더니, 1년여 만에 주연으로 당당하게 올라섰다.

박혜수는 "복 받은 첫 주연작이다. '용팔이' 동생의 성장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

[사진제공= 드림이앤엠, 드라마하우스]

김다현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다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