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농구 WKBL
FIBA, 한국 vs 쿠바 경기 시간 조정
김가을 기자 | 2016.06.18 10:54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 (C) 대한농구협회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마지막 티켓의 주인공을 가리는 토너먼트를 앞두고 한국과 쿠바의 경기 시간이 조정됐다.

국제농구협회(FIBA)는 18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과 쿠바의 5위 결정 토너먼트 시간을 현지 시간 오후 8시 30분에서 6시로 조정했다. 이에 따라 한국 시간 19일 새벽 3시 30분에 열릴 예정이던 경기가 새벽 1시로 앞당겨졌다. 

한편 C조 2위로 8강에 오른 한국은 8강에서 FIBA랭킹 3위인 스페인에 50-70으로 패하며 5위 결정 토너먼트로 밀려났다. 한국은 대회 5위에게 주어지는 남은 한 장의 티켓을 두고 쿠바와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을 펼친다.

쿠바에 승리할 경우 한국은 벨라루스와 아르헨티나 경기 승자와 현지 시간 19일 오후 3시에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한국 시간으로는 19일 밤 10시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가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존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