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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시상식 빛낸 베스트드레서 이다영과 미녀스타들
김다현 기자 | 2016.03.30 09:45

[스포츠타임스=김다현 기자] 이다영(현대건설)이 29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시상식에서 베스트드레서로 선정됐다. 이날 배구 스타들은 화려한 드레스와 수트 차림으로 멋진 모습을 보였다. (사진=KOVO)

베스트드래서로 선정된 현대건설 이다영.
이재영(흥국생명)과 송명근(OK저축은행)이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문성민(현대캐피탈)과 김사니(IBK기업은행)가 화려한 입장을 하고 있다.
만장일치 신인왕에 빛나는 나경복(우리카드)과 강소휘(GS칼텍스).
미녀 삼총사의 입장. 왼쪽부터 김해란(KGC인삼공사), 황연주(현대건설), 이다영(현대건설).

 

김다현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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