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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세종. (C) 대한축구협회 |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지동원(FC아우크스부르크)이 허벅지 부상으로 대표팀 소집에서 제외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지동원이 훈련 중 오른쪽 허벅지 근육을 다쳐 3월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지동원의 자리는 주세종(FC서울)이 채울 예정이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지동원은 지난해 10월과 11월 치른 A매치 3경기에 나서 1골을 넣었다. 그러나 최근 소속팀 훈련 중 부상을 당해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다.
지동원 대신 뽑힌 주세종은 지난해 8월 중국에서 열린 동아시안컵에 출전한 바 있다.
한편 대표팀은 축구 대표팀은 오는 24일 안산에서 레바논과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을 치른다. 이후 태국으로 건너가 태국과 친선전을 펼친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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