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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24초 오류’ 감독관과 계시요원 1년 자격 정지
김가을 기자 | 2016.02.17 19:30
KCC-오리온 경기. (C) KBL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KBL 재정위원회는 지난 16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CC와 오리온전에서 3쿼터 종료 3분 56초를 남기고 발생한 시간 오류 사건에 대해 징계를 확정했다.

KBL은 해당 경기를 담당한 감독관과 경기시간 계시요원에 대해 1년 자격 정지의 징계를 부과했다. 또한 해당 경기의 이정협 주심과 김도명 1부심, 이승무 2부심에게는 각각 300만원과 200만원, 10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했다.

이 밖에도 KBL은 이와 같은 경기 운영상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독관과 계시요원을 비롯한 심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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