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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데 휴스턴, WKBL 4라운드 MVP 영광
정현규 기자 | 2016.01.20 11:07
2015-2016 KDB생명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MVP로 선정된 KEB하나은행 샤데 휴스턴. (C) WKBL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WKBL 4라운드 MVP에 샤데 휴스턴(KEB하나은행)이 선정됐다. MIP는 우리은행 김단비가 뽑혔다.

20일 발표된 4라운드 최우수 선수 기자단 투표 96표 가운데 35표를 얻은 샤데 휴스턴이 MVP를 차지했다. 우리은행 임영희(21표)와 KDB생명 이경은(14표), 양지희(11표)와 박혜진(9표. 이상 우리은행), KDB생명 플레넷 피어슨(6표)이 표를 받았다.

샤데 휴스턴은 4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26분 9초 동안 코트를 누비며 평균 19.2득점, 8.6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로써 샤데 휴스턴은 2014-2015시즌 2라운드 이후 두 번째로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한편 MIP는 우리은행 김단비가 처음으로 차지했다. 심판부와 경기요원 투표 32표 가운데 20표를 받았다. 뒤를 이어 우리은행 이은혜(9표)와 KEB하나은행 염윤아(2표), KDB생명 노현지(1표)가 표를 얻었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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