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농구 WKBL
[올스타전] 모니크 커리, 생애 두 번째 올스타전 MVP 영광
김가을 기자 | 2016.01.17 15:53
2015-2016 KDB생명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MVP 커리. (C) WKBL

[스포츠타임스=당진, 김가을 기자] 커리가 여자프로농구 최고의 별로 떠올랐다.

모니크 커리(신한은행)는 17일 오후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DB생명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MVP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이날 남부선발로 경기에 나선 모니크 커리는 22점, 1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89-84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84-84로 팽팽하던 경기 막판 2점슛을 꽂아 넣으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기자단 64표 중 37표를 받았다.

이로써 커리는 2013-2014시즌 이후 또 한 번 MVP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가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