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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꿈나무 배구사랑’ 이벤트 개최
김가을 기자 | 2015.12.22 13:54
‘꿈나무 배구사랑’ 사생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김천여중 김소은 학생 작품. (C) 경북김천 하이패스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경북김천 하이패스 배구단(이하 도로공사)은 22일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꿈나무 배구사랑’ 이벤트의 일환으로 사생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생대회는 지난 한 달 동안 경기장을 방문한 김천지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접수한 총 100여점의 작품이 후보로 올랐다. 심사 결과 최종 12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영예의 대상에는 김소은(김천여중), 박희상(문성중), 김우영(부곡초) 학생이 뽑혔다. 금상 3명, 은상 3명, 동상 3명이 각각 수상하게 된다.

심찬섭 도로공사 단장은 “사생대회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배구단의 이미지를 정착시키고 연고지 김천 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배구사랑과 유소년 배구의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의미를 전했다.

선정된 입상작들은 김천 실내체육관에 전시해 경기장에 방문하는 많은 배구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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