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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제’ 김연경, 20일 삼성-전자랜드전 시투
김가을 기자 | 2015.12.20 02:21
김연경이 공격에 나서고 있다. (C)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이 농구 코트를 밟는다.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은 20일 오후 6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전자랜드와의 2015-2016 KCC 프로농구 4라운드 홈경기에 김연경(페네르바체)을 시투자로 초청했다.

터키 리그 전반기를 마치고 휴식 차 일시 귀국한 김연경은 경기 전 시투를 통해서 팬들에게 인사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은 이날 오후 4시부터 도미노피자 파티카에서 준비한 피자 100판(800조각)을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승리시에는 이호현의 “빅토리송”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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