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농구 KBL
‘포웰 효과’ 전자랜드, 올 시즌 최다관중 기록
김가을 기자 | 2015.12.13 18:00
포웰, (C)KBL

[스포츠타임스=인천, 김가을 기자] 주장 포웰이 돌아온 전자랜드가 올 시즌 최다관중 기록을 다시 썼다.

전자랜드는 13일 오후 4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KCC와의 2015-2016 KCC 프로농구 4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지난 11일 KCC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허버트 힐을 보내고 리카르도 포웰을 받은 전자랜드는 12일 치른 kt전에서 연패를 끊고 승리를 챙기는 기쁨을 누렸다. 13일 안방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올 시즌 최다관중 기록을 세우는 기쁨도 누렸다.

이날 전자랜드 홈 경기장에는 총 7,198명의 관중이 들어찼다. 이로써 올 시즌 휴일 경기 최다관중(4.568명) 기록은 물론이고 최다관중(7,194명) 기록을 갈아치웠다.

한편 트레이드 이후 펼친 첫 맞대결에서는 전자랜드가 85-83으로 극적인 승리를 챙겼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가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