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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LG전자, ‘사랑의 수호천사기금’ 전달
정현규 기자 | 2015.12.10 10:14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LG트윈스와 LG전자가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수호천사기금’을 전달했다.

LG트윈스와 LG전자는 9일 서울대 어린이병원에서 G트윈스 박용택, 오지환 선수 등이 참가한 ‘사랑의 수호천사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랑의 수호천사기금’은 2006년부터 10년째 공동으로 진행중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LG트윈스 박용택과 오지환d; 시즌 중 친 안타 1개당 3만원씩 적립한 기부금에 LG전자가 그 금액만큼 추가 기부하는 방식이다.

올해에는 약 1,800만원을 적립해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 ‘사랑의 수호천사기금’은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로 전액 사용된다.

행사에는 LG전자 임직원 자원봉사자 10여 명이 참여해 LG전자 포켓포토로 휴대폰 촬영 사진을 현상해 선물하고,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환아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LG트윈스 박용택과 오지환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환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사랑의 수호천사기금 전달식, (C) LG트윈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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