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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29일 목동 넥센-NC전 시구
정현규 | 2015.09.28 12:54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가수 강남이 목동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넥센히어로즈는 오는 29일 오후 2시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지는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 가수 강남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강남은 최근 사랑에 빠진 여자의 모습을 달콤한 초콜릿에 빗대 표현한 솔로곡 초콜릿을 발표했다. 또한 나 혼자 산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끼와 재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넥센은 이날 농심 데이이벤트를 실시한다. 농심에서 선정한 고객 500여명이 목동구장에 방문하여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경기 전에는 농심에서 준비한 멘토스롤’ 2,500개와 멘토스롤 기부 이벤트를 통해 준비된 멘토스롤’ 2,500개를 양천구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경기 중에는 전광판 이벤트를 통해 츄파춥스 기획팩을 경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사진=강남, (C) 넥센히어로즈]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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