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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서울 감독, “박주영 컨디션 많이 좋아졌다”
김다현 | 2015.09.17 11:20


[스포츠타임스=김다현 기자] “박주영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다. 상태 봐서 출전 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 같다.”


최용수 서울 감독이 무릎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박주영의 상태를 전했다
.


최 감독은 오는
19일 오후 35분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과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1라운드에 앞서 17일 오전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서울은
30라운드 현재 5(승점 45)에 올라 있다. 그러나 서울은 경기장 대관 문제로 한 경기를 덜 치른 만큼 31라운드에서 이길 경우 상위권 추격에 속도를 낼 수 있다.


하지만 최근 주춤한 모습이다
. 서울은 앞선 세 경기(12)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주포인 박주영이 무릎 부상으로 이탈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박주영은 올 시즌 21경기에 나서 62도움을 기록했다.


최 감독은
팬들의 관심이 박주영에게 집중돼 있다. ()주영이가 2~3주 재활에 매진했고,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다. 무엇보다 주영이의 출전 의지가 강하다. 오늘 내일 상태 봐서 결정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다현 기자
kdhlife@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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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용수 감독, (C) 한국프로축구연맹]

김다현  kdhlife@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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