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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16년 신인 지명선수 계약 마무리
정현규 | 2015.09.15 15:21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t wiz 프로야구단이 2016년 신인 지명선수들과 입단 계약을 마무리 했다.

지난 8월 일본 오사카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참가했던 1차 지명선수인 투수 박세진은 계약금 23천만원, 연봉 27백만원에 계약했다.

해외파 출신으로 2차 드래프트 1번으로 지명한 남태혁 선수를 제외하고, 2번으로 선발한 투수 한승지는 계약금 9천만원, 서의태와 임도혁은 각각 8천만원과 6천만원에 계약했다.

이 밖에도 210라운드까지 지명한 신인선수 총 11(투수 9, 내야수 2)과 계약을 마쳤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사진=로고-신인선수 계약 현황, (C) kt]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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