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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네임, 13일 목동 넥센-삼성전 시구와 시타
정현규 | 2015.09.13 10:29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마이네임 인수와 채진이 목동구장 그라운드를 밟는다.

넥센히어로즈는 13일 오후 2시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지는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에 5인조 남성 아이돌그룹 마이네임인수와 채진을 시구 및 시타자로 초청했다.

2011년에 데뷔한 마이네임은 최근 발표한 4번째 싱글 앨범 ‘HELLO AGAIN’으로 일본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이날 경기 1시간 전에는 3루 응원단상에서 ‘Dream Stage of Heroes’ 공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신인 보컬 예은과 래퍼 D.H, 드로잉, 김상화와 MC진리가 신나는 힙합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사진=마이네임, (C) 넥센히어로즈]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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