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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1일 KIA전서 ‘두타 8월 MVP’ 시상... 함덕주-민병헌 선정
정현규 | 2015.09.11 15:44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두산베어스는는 11일 잠실에서 열리는 KIA와의 홈경기에 앞서 팀 자체적으로 선정하는 두타8MVP 시상식을 실시한다. 8MVP 투수 부문에는 함덕주, 타자 부문에는 민병헌이 선정됐다.

함덕주는 8월 한 달 동안 14경기에 구원 등판해 312홀드(평균자책점 2.04)를 기록했다. 후반기 들어 위력적인 직구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연일 펼치며 팀내 필승조로서 역할을 확실히 하고 있다.

민병헌은 8월에만 23경기에 나와 87타수 32안타(타율 0.368), 3홈런, 18타점, O PS 0.963의 성적을 올렸다. 특히 이 기간 주로 팀의 3번 타자로 나서면서 타율과 OPS 팀내 1, 홈런과 타점 2위를 기록하는 등 중심타선에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두산베어스의 김정수 상무가 시상자로 나서 선정된 두 선수에게 두타’ 100만원 상품권과 축하 꽃다발을 전달한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사진=민병헌과 함덕주, (C) 두산베어스]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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