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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치안 수사관’ 장나라, 훈훈한 제복 인증샷 공개
강종훈 | 2015.08.10 17:57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배우 장나라가 꽃지안 수사관다운 시선강탈 제복 인증샷을 공개했다.

KBS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 연출 노상훈, 김진원)에서 차지안 역을 맡은 장나라는 멜로부터 액션까지 다채로운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데뷔 이후 처음으로 도전한 경찰 수사관 역할임에도 절제된 카리스마부터 특유의 사랑스러움까지 능수능란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장나라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경찰 제복을 입은 채 꽃지안 수사관의 면모를 한껏 뽐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장나라는 머리를 깔끔하게 묶어 올린 채 차지안이라고 새겨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아 꽃지안 수사관의 위엄을 드러냈다.

이 밖에도 장나라는 이천희와 민성원, 김재영과 손승원 등 동료 배우들과 함께 특수범죄수사팀 단체 제복 기념샷을 공개해 주목을 끌고 있다.

장나라가 경찰관 유니폼을 입고 꽃지안 수사관의 비주얼을 자랑한 장면은 지난 3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찌는 듯한 불볕더위와 빽빽한 스케줄에도 장나라는 촬영 내내 웃음 띤 얼굴로 동료 배우, 스태프들과 유쾌한 대화를 주고받으며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장나라는 세트장에 갑자기 난입한 파리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현장에 웃음폭탄을 안기기도 했다. 파리를 잡기 위한 장나라의 과격한 행동에 지켜보던 스태프들 모두 박장대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너를 기억해’ 14회에서는 차지안(장나라)이 아버지를 살해한 이준호(최원영)을 응징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서 안방극장을 긴장감으로 물들였다.

최종회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두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15회는 1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강종훈 기자 kudo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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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라짱닷컴]

강종훈  kudo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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