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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아시아 투어‘Let's go together’ 성황리 출발
강종훈 | 2015.08.05 17:12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1년 만에 다시 만났다.”

배우 소지섭이 5천여 아시아 팬들과 1년 만에 재회했다. 소지섭은 2015년 대만, 중국, 일본 등지를 도는 아시아 투어에 나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이와 관련 소지섭은 지난 달 254천여 대만 팬들과 만난 이후 21천여 명의 중국 팬들과 만났다. 두 번째 아시아 투어 ‘Let's go together’의 화려한 스타트 현장도 공개됐다.

소지섭은 아시아 투어 첫 시작 무대인 대만 팬미팅에서 신곡 ‘SO GANZI’의 첫 무대를 공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팬들은 공연 3일 전에 나온 ‘SO GANZI’의 가사를 따라하며 뜨겁게 화답했다.

또한 2일 열린 중국 상해 팬미팅에서는 아직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은 미공개 신곡을 처음으로 선보여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팬들은 끊임없이 소간지를 연호하며 배우 소지섭뿐만 아니라, ‘래퍼 소지섭에게도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대만과 중국 팬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열혈 소지섭 사랑은 현장을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대만 팬들은 화려한 끈 폭죽을 객석 양옆에 미리 설치해 적재적소의 순간 터뜨렸고, 하트와 별 등 다양한 모양의 풍선을 무대 위로 올려 보내 소지섭과 주고받기도 했다.

1층에 자리한 팬들은 나 너와 함께 할게라는 글씨가 쓰인 노란색 플래카드를, 2층에 모인 팬들은 빨간색과 흰색의 플랜카드로 이라는 글자를 만들어 보이는 특별한 카드섹션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소지섭은 대만과 중국에 이어 오는 28일과 30일 일본 고베와 도쿄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종훈 기자 kudos@thesportstimes.co.kr

[사진=소지섭. 51K 제공]

 



강종훈  kudo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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