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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KBO리그 최초로 스토리샵 개관
정현규 | 2015.07.08 17:42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KBO리그 최초로 프로야구단 스토리샵을 개관했다.

삼성과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7KBO리그 최초로 경북 칠곡 휴게소(서울 방면)에서 프로야구단 스토리샵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안현호 삼성 라이온즈 단장과 김광수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본부장이 참석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토리샵에는 각종 용품, 기념품 판매 매장 뿐만 아니라 구단 홍보공간도 마련했다. 또한, 삼성 스토리샵 입구에는 내년 개장 예정인 신축구장 조감도가 설치돼 있다.

프로야구 팬들은 야구장이 아닌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야구 관련 물품을 구입하고 삼성 관련 스토리를 접할 수 있게 됐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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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 라이온즈]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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