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농구 KBL
WKBL 신임 사무총장에 양원준 사무국장 선임
홍성욱 | 2015.06.30 11:22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WKBL 신임 사무총장에 양원준 사무국장이 선임됐다.

WKBL30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 컨퍼러스룸에서 제 186차 임시총회 및 제 7차 이사회를 열고 사무총장에 양원준 사무국장을 선임 했다고 밝혔다.

신임 양원준 사무총장은 부산중앙고와 연세대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1997년부터 2002년까지 대우증권, 신세기통신, SK빅스(전자랜드 전신)에서 코치로 활동했다. 이후 2002년부터 10년 동안 인천 전자랜드 사무국에서 운영지원팀장과 사무국장을 역임한 양 총장은 20129WKBL 사무국장으로 선임돼 신선우 총재와 함께 여자농구연맹 살림을 맡아왔다.

양원준 사무총장은 신선우 총재의 정책을 잘 보좌해 여자 농구가 발전하는 방향으로 이끌겠다. 회원사와 함께 리그 안정화에 힘쓰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여자농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양 총장의 임기는 3년이며 오는 71일부터 시작된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사진=양원준 사무총장. WKBL]

 

홍성욱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욱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