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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한은행, 군장병과 따뜻한 동행
정현규 | 2015.02.17 11:54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구단이 군장병 및 군인가족 초청행사를 실시했다.

올 시즌부터 연고지를 안산에서 인천으로 옮긴 신한은행은 16일 하나외환전에서 새로운 연고지 인천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군 모범장병과 군인가족들을 위한 초청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육군본부 복지정책과장 김인수 대령을 포함해 인천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군부대 참모장 및 장병들이 함께 참석해 신한은행과 하나외환의 경기를 관람했다.

신한은행은 관계자는 국방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군장병을 위로하고, 사기 진작을 위해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군장병 및 군인가족을 위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군 관계자도 군인들이 군복을 입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도록 군인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문화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한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군 간부 전용 콜센터 운용등을 통해 이에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2005년부터 병무행정 개선과 병사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시행한 나라사랑카드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나라사랑카드를 이용하는 현역병사들에게 무료상해보험, 타행 자동화기기 현금인출수수료 면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병사들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사진=군장병과 신한은행 선수들. 신한은행 제공]

 

정현규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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