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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범 기자,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농구스타 22인’ 출간
정현규 | 2015.01.09 14:39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농구 전문 월간지 점프볼의 편집장인 손대범씨가 단행본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농구스타 22을 출간했다.

 

미국프로농구(NBA)의 스타들이 어떻게 그 자리까지 올라와 화려한 플레이를 펼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선수별로 파헤쳤다.

 

카멜로 앤서니, 르브론 제임스, 팀 덩컨, 디르크 노비츠키, 케빈 가넷, 코비 브라이언트, 케빈 듀랜트, 조아킴 노아, 제레미 린 등 농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들어봤을 농구스타들이다.

 

특히 농구를 잘 모르는 사람들까지도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저자인 손대범 기자는 2013년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올스타 스토리를 연재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책을 엮은 것.

 

현장에서 직접 만나 인터뷰했던 NBA 스타들에 대한 얘기도 있어 생생함을 느낄 수도 있다. 출판사 원앤원스타일에서 발간했다. 정가는 19500원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사진=책 표지. 원앤원제공]

 

 

 

정현규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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